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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건강/가상화폐 (차트 패턴 정리)

이더리움 시세 및 향후 전망

다빗의 일상 2020. 8. 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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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비트코인이라고 불리는 이더리움은 과연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이더리움

1. 이더리움이란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만든 가장 대표적인 "알트코인'으로 '비트코인 2.0'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이더리움의 '이더'는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의 일종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여 이더리움은 플랫폼이고, '이더'가 암호화폐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둘을 구별하지 않고 '이더리움'을 암호화폐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알트코인은 뭐지?

알트코인은 'Alternative coin'의 약자로서, 비트코인 이외의 대안적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등 비트코인이 아닌 것을 알트코인이라고 말합니다. 

 

전체 암호화폐의 시장을 보았을 때 비트코인이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코인들을 모두 알트코인이라고 한다 합니다. 이더리움은 기존 비트코인의 핵심 기능인 블록체인 기술을 그대로 계승하였을 뿐 아니라, 기존 비트코인을 뛰어넘은 기술로 평가가 됩니다.

 

비트코인처럼 화폐로서의 교환 기능뿐 아니라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기능도 추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의 기술

1. 스마트 계

이더리움은 '비탈릭 부테린'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개발이 되었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비트코인에 사용된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에 화폐 거래 기록뿐 아니라 계약서 등의 추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 의하여,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스마트 계약이란 블록체인 기반으로 금융거래, 부동산 계약, 공증 등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테린은 원래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지 않고, 기존 비트코인의 소스 코드를 일부 수정하여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였는데,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스스로 이더리움이라는 새로운 화폐를 만들어버리고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하였다고 합니다.

 

스마트 계약은 코드에 적힌 계약 조건이 만족되면 그 즉시 계약이 성사됩니다. 이때 계약 상대방이 믿을만한 사람인지, 중간에 신뢰를 보증할 제삼자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또한 계약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스마트 계약은 어떠한 검열이나 사기행위 및 제3자 간섭이 없이 프로그래밍된 대로 정확하게 실행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코드로서 블록체인에 기록이 되기 때문에 누구도 처음에 명시된 조건을 바꿀 수 없다고 합니다.

 

이더리움은 금융 결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발자가 직접 계약 조건과 내용을 코딩할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종류의 계약을 이더리움 플랫폼을 이용하여 구현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2. 플랫폼

이더리움은 분산 어플리케이션인 디앱(DApp)이라는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대입은 익명성, 탈중앙화, 분산화 등 블록체인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앱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스마트 계약을 통해 각 사물, 수많은 사람들과 계약을 체결하여 자동화된 경제생활도 누릴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정말 많은 소규모 블록체인 디앱이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운영이 되고 있고, 그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뉴스 사이트인 '파이낸스 매그닛'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총 1,090개의 디앱과 그에 따른 700개 이상의 암호화폐 토큰이 이더리움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다음 가는 블록체인으로 꼽히지만, 과거에 비해 전송 속도가 느려진 결과를 초래했다고 합니다.

 

3. ICO 도입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초기 이더리움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 위해 ICO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ICO 방식은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인데,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기 위하여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초기 개발 자금을 모집하고 그 대가로 코인을 나누어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ICO는 클라우드 펀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주식 공개 모집을 의미하는 IPO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의 장점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공모하면, 투자자가 원하는 만큼 부담 없이 쉽게 참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 크라우드 펀딩에 관련된 광고나 앱이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의 장점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공모하면, 투자자가 소액으로 부담 없이 쉽게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이나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한 프로젝트 정보를 스마트 계약으로 만들어 투자자를 모집하고, 투자자는 암호화폐를 사용해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투자한 프로젝트가 이익을 낸다면 배당금은 암호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ICO를 도입한 것은 마스터코인이었는데 큰 관심을 끌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에 도입된 ICO 방식이 대성공을 거두어서, 이후 다양한 암호화폐 개발에서 ICO 방식의 자금 모집이 널리 확산되었다고 합니다.

 

2. 이더리움 시세

Source: coindesk (All)

비트코인 대란이 일어났었던 2018년도에 엄청난 상승과 그 이후 하락기를 겪고 다시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수요가 온택트 시장이 도래함에 따라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 이더리움 자체의 기술력으로 인하여 앞으로 상승할 여지가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3. 이더리움이 다른 가상화폐에 비하여 가진 장점?

블록체인을 전 세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처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갓 스무 살의 청년인 '비탈릭 부 테릭'이 2013년에 탄생시켰습니다.

 

이후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의 암호화폐로 올라섰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거래할 수 밖에 없는 비트코인에 비하여 스마트 계약 기능 덕분에 사람의 개입 없이도 계약이 체결된다는 '코드가 법' (Code is law)라는 개념이 구체화되었습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이더리움 기반의 DApp은 약 2000개가 달한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 및 핵심 개발자들이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사용성을 향상하기 위한 업그레이드에 집중을 하고, 지금 '이더리움 2.0'이 준비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더리움의 활용처

이더리움의 장점은 개발자의 진입 장벽과 비용을 대폭 낮춤에 따라 외부 세력의 검열과 조작에 대한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날이 갈 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에서 가장 요긴하게 쓰일 기능은 스마트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계약 조건을 합의할 수 있습니다. 익명성이 유지되기 때문에 정부 기관, 독재 정권 또는 기업체에 눈에 띄지 않는 아주 큰 장점이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하였듯 크라우드 펀딩 투자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데도 유용하다고 합니다. 켐페인을 호스팅 하는 사이트에 일정한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의 창작자 '비탈릭 부테린'은 '모든 새로운 플랫폼이 그렇듯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될지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덧붙여 "이더리움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범용 블록체인을 제공하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내에 패키징을 함으로써 금융, 개인 간 거래, 부산 관리, 전체적인  인간 협업에 있어서도 그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을 희망한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더리움의 활용이 더 커질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사실 현재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도 투자하기에 늦지 않았다고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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